매그나칩반도체 노동조합은 지난 7일 임원 30여 명이 참석해 인동동에 쌀 10kg 43포를 전달했다.
임상택 위원장은 “다가올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전동희 인동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온정을 나누어준 매그나칩반도체 노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리며, 나눔으로 희망을 채우는 행복한 인동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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