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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청소년에게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열었다.
지난 7일 관내 백원초를 비롯한 17개 교 2기관 467명의 대상으로 가진 이 프로그램은 국가 정책에 따라 전국 초·중·고 재학생중 1학년 학생에게 진단조사(4월~6월) 결과에 따라 상담필수대상 청소년(주의·위험군)과 일반청소년으로 구분돼 있다.
지원은 진단조사의 상담필수대상 청소년과 자체발굴 청소년으로 구분해 지원하고 있으며, 부모가 동의한 상담필수대상 청소년은 개인 또는 집단상담, 캠프 참여, 병원연계 등 지원, 자체발굴 청소년은 예방적 상담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한편 2020 상주시청소년위기실태조사에서 조사대상 청소년 중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 청소년은 74.5%, 일상생활에 심각한 문제를 겪는 청소년이 38.1%로 위기요인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에 센터는 청소년의 위기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프로그램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위기지원 대상 확대와 강사의 전문성 및 인력풀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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