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가 남구청을 방문해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를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가운데)에게 기탁하고 있다. 남구 제공 |
| 대구 남구는 최근 한국불교대 대관음사에서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20kg, 1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경기침체가 장기화돼 풍성한 계절인 추석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려운 주민들이 많다”며, “특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후원을 해주신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후원된 백미는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