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4-H연합회가 지난 7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옥산면 정자리에 위치한 규모 3,300㎡ 공동과제포장에 배추 정식을 했다. 김재승 4-H연합회장은 “다들 바쁜데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면서 이번 회원들의 공동작업으로 생산되는 배추는 11월 수확 후 관내 불우시설 및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주수 군수는 “지역 젊은 청년이 단합된 모습으로 공동과제포를 운영, 나눔과 봉사의 뜻을 펼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며 “청년농업인들이 의성 농업을 이끄는 선도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재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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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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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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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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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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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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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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