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개별 야외룸 개장<칠곡군 제공> |
| 칠곡군에서 운영하는 송정자연휴양림에 숲속의 집 개별 야외룸을 조성해 지난 6일부터 개장했다.
개별 야외룸은 올 1월부터 신규 운영한 숲속의 집 5동(소나무, 너도밤나무, 느티나무, 물푸레나무, 은행나무)으로 목조주택이라 고기, 생선, 기름류 등 냄새가 나는 조리를 하지 못하는 점을 보완하고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조성했다.
최근 젊은 세대에서 ‘감성’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와중 송정자연휴양림 야외룸은 감각적인 모양과 조명을 더해 가족 단위뿐만 아니라 MZ세대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송정자연휴양림은 2006년 9월에 개장해 숲속의 집 12동, 휴양관 1개소(9객실), 야영데크 45면, 피크닉장 9면을 비롯하여 바비큐장, 물놀이장까지 갖춘 산림복합 휴양공간으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과 전문 산림교육 등을 운영하는 칠곡군의 대표적인 산림휴양지다.
김재욱 군수는 “올해 송정자연휴양림 현대화사업으로 숲속의집 산수유동과 오토캠핑장, 무인북카페를 조성하고 있다”며 “송정자연휴양림이 세대를 아우르고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숲속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기자 |
|
|
사람들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청통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거성피엔티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
지난 31일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개최된 노인대학 종강식에서 ㈜제이원케이폴 대표 조용우로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