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수자원공사 포항권 지사, 자양면에 분말소화기 기증 <영천시 제공> |
| 한국수자원공사 포항권지사는 지난 11일 영천시 자양면을 찾아 분말소화기 약 900여 개(2,000만 원 상당)를 기증했다.
정승화 지사장은 “수자원공사와 자양면은 영천댐을 매개로 깊은 유대를 나누는 사이”라며 “이번 기증을 통해 자양면이 보다 더 안전한 곳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동한 자양면장은 “소화기는 화재 시 소방차 한 대 역할을 하는 생활필수품”이라며 “한국수자원공사의 이번 기증에 감사드리며, 안전한 자양면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