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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박물관, 희귀 고서 기증 받아<상주시 제공> |
| 풍양조씨 후손인 조남대 박사가 지난 8일, 대대로 내려온 유산을 상주박물관에 기증했다.
조 박사는 호군공파 후손으로 절충장군(折衝將軍) 용양위부사직(龍驤衛副司直)을 지낸 10대조 조동상(趙東尙, 1659~1723)으로부터 대대로 전해 오는 경서와 불경, 고서 등 17건 50점이다.
한편 유물 기증·기탁에 대한 안내 사항이나 기타 전시와 관련된 문의는 상주박물관 학예팀(054-537-5716)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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