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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k-로컬 100행사 개최<상주시 제공> |
| 상주시 이인삼각 협동조합이 k-로컬 100행사를 지난 9일부터 2일간 상주에서 열었다. 상주를 비롯한 문경시가치살자 협동조합, 의성군청년협의체 3개 시·군이 연합해 청년의 지역정착, 유입방안을 모색하고, 서로 간 공감대 형성, 로컬창업과 청년마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사전접수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명의 청년들은 1박 2일간 상주 지역을 체험하고 정보공유와 화합의 시간, 네트워킹, 지역살이의 가능성을 탐색했다.
상주는 경천섬 일원 투어 등 지역체험, ‘경북이, 청년이 꿈꾸는 삶의 터전이 될 수 있을까’이란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 베스트셀러인 지대넓얕의 저자 채사장 작가의 인문학 강연, 지역 예술가의 뮤지컬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강영석 시장은 “청년이 주체가 돼 경북지역의 인구감소 문제와 청년 유입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청년 스스로 대안을 만들어 간다면 우리 지역에 새로운 활력소로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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