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성문화재단은 오는 7월 8일 오후 7시 30분 강창교 아래 금호강변체육시설에서 2017 달성음악회 「강변가요」를 개최한다. 달성음악회는 무더위와 일상에 지친 달성군민들에게 삶의 활력소를 제공하고 문화향유 기회 증대 및 문화소외지역이 없는 달성군을 만들기 위하여 관내 주요 거점지역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2015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매회 공연마다 2,000~3,000여명의 관객들이 찾아오는 등 군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문화갈증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번 달성음악회 출연진으로는 톡톡 튀는 매력으로 ‘갓떼리’라 불리고 있는 가수 홍진영, 영원한 뽀식이 아저씨,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트로트 아이돌이자 남진의 제자로 알려진 가수 김수찬, 현란하고 파워풀한 연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색소포니스트 신유식, 떠오르는 실력파 지역가수 김민서, 대구의 젊은 성악가들이 모여 선물 같은 멜로디를 선사하는 페도라 솔리스트 앙상블이 강창교 아래 강변에서 뜨겁고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약 100여분 진행된다.오정탁 기자 ojt0440@hanmail.net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