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11일 아름다운사람들의 모임(이하 아사모)에서 황오동 행정복지센터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백미를 기탁했다.<경주시 제공> |
| 지난 11일 아사모(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 봉사활동 총괄 이규섭 세무사)에서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5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0포)를 기탁했다.
이규섭 세무사는 “추석을 맞이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채두 황오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시는 아사모 봉사단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전달받은 백미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가정 10가구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