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12일 경주서라벌라이온스클럽에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경주시 제공> |
| 경주서라벌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2일 건천읍, 산내면, 서면의 취약계층 5가구에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경주서라벌라이온스클럽은 ‘같이하는 사랑의 봉사’를 슬로건으로 창립 이래 44년 동안 꾸준한 나눔으로 기부문화 활성화에 앞장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환경정화, 해외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상문 경주서라벌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 제일의 봉사단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