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23:38:40

국세 수입 233조3,000억 ‘사상 최대’

국세청, 지난해 세수보다 12.1% 늘어…소득세 7조7,000억 증가국세청, 지난해 세수보다 12.1% 늘어…소득세 7조7,000억 증가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소득세와 법인세, 부가가치세 등 세금이 크게 늘면서 지난해 국세청이 거둬들인 세금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국세청이 3일 공개한 국세통계연보 조기 공개자료를 보면 지난해 국세청 세수는 233조3000억원이었다. 이는 2015년 국세청이 거둬들인 세수 208조2000억원보다 25조2000억원(12.1%) 늘어난 금액이다. 세목별로 보면 소득세가 전년에 비해 7조7000억원 증가한 70조1000억원, 부가가치세는 7조6000억원 증가한 61조8000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법인세는 7조1000억원 증가한 52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법인세를 신고한 법인은 64만5000개로 2015년(59만2000개)에 비해 9.0% 늘어났다. 총 부담세액도 전년(39조8000억원)에 비해 10.5% 증가한 43조9000억원이었다. 법인 당 평균 총 부담세액은 6800만원으로 2015년에 비해 100만원 증가했다. 법인의 업종별 세 부담을 보면, 제조업이 전체 법인세의 41.2%인 18조1000억원을 부담했다. 다음으로 금융·보험업 7조2000억원(16.3%), 도·소매업 5조3000억원(12.1%), 서비스업 3조7000억원(8.4%)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총 사업자는 2015년(670만2000명)에 비해 2.8% 증가한 688만7000명이었다. 업종별로 보면 부동산 임대업이 154만6000명(22.4%)으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도·소매업(148만3000개), 서비스업(131만개), 음식업(71만1000개) 순이었다. 지난해 신규 창업자는 122만6000명으로 2015년(119만1000명)에 비해 3.0% 증가했다. 상속세 신고세액은 2조3052억원으로 2015년(2조1896억원)에 비해 5.3% 늘어났다. 피상속인 수는 6217명으로 14.0% 증가했다. 1인당 신고세액은 3억7100만원으로 2015년(4억200만원)에 비해 7.7% 감소했다. 증여세 신고건수는 11만6111건으로 2015년(9만8045건)에 비해 18.4% 증가했다. 신고세액도 2조7236억원으로 15.3% 늘어났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