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대곡동 남·여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1일 대곡동 새마을협의회 월례 회의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도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명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올해도 새마을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자연스럽게 봉사활동이 정착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대곡동 새마을 협의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도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재수 대곡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주신 지도자들께 감사드리며, 대곡동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새마을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동에서도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대곡동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