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이안 원예작목반은 지난 8일~15일까지 비닐하우스의 비닐씌우기 작업을 위해 한 마음을 모았다. 이어진 비로 인해 작업에 어려운 점은 많았지만, 30여 명의 작목반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본인의 일처럼 작업에 임하여 이른 시일 내에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조점근 이안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많은 반원이 모여 안전하게 작업을 마무리해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점점 사라져 가는 농촌의 풍속인 품앗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는 작목반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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