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5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2일 점촌5동 새마을공원(모전동 922-3)에서 쌍용어린이집 원아 40여 명과 함께 찾아가는 새마을 전래놀이터를 운영했다.
박동범 협의회장과 김정미 부녀회장은 “아이들이 작은 모니터 앞을 벗어나 같이 뛰어놀며 협동심을 기르고, 육체와 정신이 함께 건강해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성영 점촌5동장은 “학습 위주의 교육환경에 내몰리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놀이 문화 제공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을 통해 갈등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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