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이산면이 지난 12일~16일까지 도움단체 및 공무원 등 120여 명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풀베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지난 16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가 이산면 경계 지역에서 용상리~운문리 주요 도로변,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석포교에서 지동리 주요 도로변까지 총 15km에 걸쳐 지저분하게 자란 잡초와 쓰레기 제거를 위해 대대적인 풀베기에 나서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준한 이산면장은 “영농시기 수확 활동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청정이산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단체장 및 회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이산면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