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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모유수유·착유실)’제1103호 현판식이 대구 달성군가족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
|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지난 14일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모유수유·착유실)’ 제1103호 현판식을 대구 달성가족센터에서 열었다.
대구달성가족센터 관계자는 “모유수유·착유실이 설치돼 항상 청결하고 안락한 수유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세환 인구보건복지협회 본부장은 “모유수유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유 환경조성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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