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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의날 행사 개최<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지난 17일 왕산역사공원 일원에서‘청년의 날’행사를 가졌다.
이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비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시는 올해 첫 행사를 치렸다.
주요 행사는 플로깅, 토크콘서트, 버스킹 공연, 타로, 퍼스널컬러, 팔찌·키링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플리마켓, 먹거리 판매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함께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청년창업자 등 150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됐으며, 청년층 외에도 여러 세대가 참여해 청년세대를 이해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강영석 시장은 “처음으로 열리는 청년의 날 행사인 만큼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청년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청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청년들과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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