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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부 청도읍장(오른쪽 다섯번째)과 청도읍 새마을3단체 김영문 협의회장, 박필도 부녀회장, 최성배 문고회장, 회원 등이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 청도읍 새마을3단체(협의회장 김영문, 부녀회장 박필도, 문고회장 최성배)가 지난 20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3단체는 매년 저소득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이날 청도읍 고수5리에 거주하는 박 모 씨의 가정을 방문해 출입구 수리와 노후화된 지붕 보수 등 한마음 한뜻을 위해 다같이 힘을 모았다.
김용부 청도읍장은 “이번 집 고쳐주기 행사를 통해 어르신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추석을 보내실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청도행복헌장 실천을 토대로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더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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