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평해 지역보장협의체가 지난 20일 한울원자력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9월 2차‘마음 담은 김치 반찬 지원사업’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복지 사각지대 반찬 지원 대상 24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울진군에서 추진 중인 일상 돌봄서비스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권재목 평해읍장은 “군정 업무에 적극 협력해 주는 평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복지사각의 어려운 분들에게 식사 지원뿐 아니라 가사 도움, 병원 동행 등 일상 돌봄서비스도 시행하고 있으니,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 관심 있게 잘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김형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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