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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성주군청과 협업을 통해 여성 및 아동이 주로 다니는 골목길 3개 구역에 로고젝트 등 범죄예방 시설물을 설치하여 여성안심귀갓길을 조성했다.로고젝트란 조명장치를 통해 ‘CCTV 촬영, 경찰집중단속’이라는 문구를 현출해 밤길 귀가하는 통행자의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장치로 야간에 시작적인 메시지를 전달해 범죄예방 효과에 탁월하다고 평가 받고 있으며 성주군에는 처음 설치됐다. 이 사업은 성주경찰서와 성주군청이 합동으로 여성안심귀갓길 추가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기존 안심벽화·보안등 설치에서 한발 더 나아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을 밝고 환한 거리로 만들고자 사업을 진행했다.성주=김명수 기자kms4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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