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가 지난 24일 편의점에서 벽돌로 직원을 위협해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특수강도)로 5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4시 10분 경, 달서구 한 편의점에서 양손에 든 벽돌 중 하나를 담배 진열대에 던지고 직원을 위협한 후 현금 24만 원을 훔쳐 자전거를 타고 달아난 혐의다.
이에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인상착의를 파악, 편의점으로부터 1㎞가량 떨어진 곳에서 A씨를 20여분 만에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당시 A씨가 음주나 마약을 한 상태는 아니었다. 범행 동기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정희주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