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26일 문무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경주시 제공> |
| 경주 문무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아 지난 달 26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 70세대에 상품권(7만원권, 20세대) 및 쌀(20kg, 70세대)을 기부했다.
곽석윤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한가위 보름달처럼 온정이 가득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나눔을 통해 마음이 지쳐있는 문무대왕면 어려운 이웃들이 용기와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재윤 문무대왕면장은 “힘든 상황에서도 다 함께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장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온정이 가득한 살맛 나는 문무대왕면이 될 수 있도록 문무대왕면 행정복지센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