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사벌국면)<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산림청 주관 2023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로 사벌국면 매호 1리(이장 조두진), 화남면 평온 2리(이장 이정국) 2곳을 선정, 지난 달 25일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매호 1리와 평온 2리는 마을 회의 및 각종 행사 시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 부산물·폐기물 무단 소각행위를 사전 차단하는 등 불법소각 근절에 앞장서 왔다.
강영석 시장은 “산불의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은 항상 예방이 중요한데 마을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산불 예방 활동을 해 불법 소각근절에 앞장서 주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에 꾸준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
화산면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5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최갑수 위
|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