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달 25일 오전 6시 30분부터 모전천 및 점촌2동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도시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
한주열 협의회장과 권점분 부녀회장은 “이번 아름다운 도시가꾸기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점촌2동의 환경개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앞으로도 점촌2동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화자 점촌2동장은 “점촌2동 새마을회가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을 만드는 데 협조해 주어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기 좋은 점촌2동을 만들기 위해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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