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킥보드를 타고 가던 외국인 여자아이가 지난 3일,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0분 경 대구 달성 논공읍 달성보 인근 낙동강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 A양(6)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한편 A양은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선 구조당국에 의해 6시간 만에 발견됐다.
CCTV를 통해 확인한 결과 A양은 혼자 킥보드를 타고 달성보 인근 둔치로 향한 모습이 확인됐다. A양은 평소 수영하는 것을 좋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일단 타살 흔적은 없으며,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했다. 정희주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