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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미생물관(2관) 조감도<상주시 제공> |
| 상주농업기술센터가 최근 농업미생물2관 신축공사 착공에 들어갔다.
시는 농업인 수요증대와 친환경 농축산업 확대를 위한 농업용 유용 미생물의 생산 및 공급량을 늘리기 위해 사업비 40억(건물 18억, 장비 22억)의 예산을 투입해 농업기술센터 내에 지상 1층 498.6㎡ 규모로 배양실과 저온저장실, 실험실, 사무실, 분주실 등을 갖춘 사업이다.
아울러 시는 오는 2024년 1월 준공 예정이며, 배양 장비는 같은해 6월까지 설치를 완료한 후 하반기부터 미생물을 생산해 농가에 분양 할 계획이다.
조인호 소장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농작물 생산성 증대, 가축 면역력 강화, 축사 내 악취 감소 등의 효과를 내며, 유용미생물을 연중 1,200톤을 보급해 농업인들에게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량를 줄여 지속가능한 농업기반을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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