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8-01 13:37:54

밀워키 테임즈 ‘연타석포 폭발’

시즌 22·23호…김현수, 대타 출전 2타수 무안타시즌 22·23호…김현수, 대타 출전 2타수 무안타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에릭 테임즈(31·밀워키 브루어스)가 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 앞에서 연타석 홈런을 폭발시켰다. 김현수는 대타로 출전했으나 침묵했다.테임즈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볼티모어와 인터리그 홈 경기에 2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이날 테임즈가 기록한 안타 2개는 올 시즌 22호·23호 홈런이었다. 테임즈의 시즌 타율은 0.243에서 0.248로 올랐다.5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테임즈의 첫 홈런이 터졌다. 볼티모어 선발 우발도 히메네스의 2구째를 받아친 테임즈의 타구는 우중간 담장을 넘어갔다. 밀워키에 4-0의 리드를 안기는 홈런.7회말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테임즈의 연타석포가 작렬했다. 테임즈는 바뀐 투수 타일러 윌슨을 상대로 우중간 솔로포를 터뜨렸다. 밀워키는 이 홈런으로 6-1까지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김현수는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선발 투수 히메네스의 타석에 대타로 나섰다. 2경기 연속 결장을 깨고 3경기만에 그라운드를 밟던 순간이다. 그러나 김현수는 지미 넬슨을 상대로 우익수 플라이에 그쳤다. 비교적 잘 맞은 타구가 펜스 앞에서 우익수에게 잡히고 말았다.8회초에도 김현수는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제이콥 반스를 상대했지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2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김현수는 시즌 타율이 0.234에서 0.229(109타수 25안타)까지 하락했다.경기는 밀워키의 6-2 승리로 끝났다. 밀워키는 46승40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지켰고, 볼티모어는 40승43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테임즈와 김현수 2014년부터 2015년까지 함께 KBO리그에서 뛰었던 인연이 있다. 두 선수 모두 KBO리그의 정상급 선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는 두 선수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