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금수면이 지난 5일 금수문화예술마을에서 금수의 미래와 희망을 의미하는 반짝이는 별과 함께 ‘금수愛 별빛음악회’를 화려하게 개최했다.
오후 5시부터 시작된 나눔행사는 금수면 새마을회와 생활개선회에서 간식과 기념품 배부 등을 위해 솔선수범했으며, 금수면 자율방범대에서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정차 안내로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하는 데에 큰 힘을 보탰다. 이병환 군수는 “4년여 만에 개최한 별고을 마을축제에 금수면이 화려하게 대미를 장식해줘서 감사하며, 금수면 주민의 빛나는 미래를 의미하는 별을 활용한 음악회로 행복하고 함께하는 즐거움이 생활의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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