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지난 6일 초전면 어산리 치매보듬마을에서 2023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극복 주간행사의 일환으로 치매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 의지를 다지기 위해 기획됐으며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어산리마을회관과 어산교 사잇길을 함께 걸으면서 진행됐다.
성주군 관계자는 “치매와 더불어 사는 사회 조성을 위해서는 지역주민 모두가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걷기의 생활화로 치매예방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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