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4 07:22:36

학생부 위주 선발 80.9%‘사상최대’

전문대교협 '2017학년도 전문대 수시모집' 발표... 9월8일부터 일제 원서접수전문대교협 '2017학년도 전문대 수시모집' 발표... 9월8일부터 일제 원서접수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올해 2~4년제 전문대 입시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84.7%는 수시모집으로 선발된다. 전문대 수시모집이 시작된 이래 사상 최대다. 1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17학년도 전문대학 수시모집 주요사항'에 따르면 올해 전국 137개 전문대는 총 21만1200명을 모집하며 이 중 수시모집 인원은 17만8790명이다.올해 수시모집 비율은 84.7%로 전년(18만1106명) 대비 1.3%p 감소했지만 수시모집 선발 비중은 0.6%p 증가했다. 전체 수시모집 선발인원 중 정원 내 일반전형으로 5만4733명, 특별전형으로 9만5119명이, 정원 외 전형으로는 고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대졸자, 기회균형대상자, 장애인, 재외국민, 성인학습자 등 총 2만8938명이 선발될 예정이다.농어촌 출신, 저소득층 및 사회·지역배려자 등을 대상으로 한 '고른기회 입학전형'도 실시될 계획이다. 정원 외 특별전형 중 기회균형 선발 인원은 총 9680명, 정원 내 특별전형 중 사회·지역배려자 선발 인원은 1832명이다.전문대 수업연한별 수시모집 선발인원은 2년 전공은 127개 대학에서 12만1263명(67.8%), 3년 전공의 경우 124개 대학에서 4만7425명(26.5%), 간호학과와 일부전공(제주특별자치도)에 한정되는 4년제는 75개 대학에서 1만102명(5.7%)이다. 전형유형별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학생부 위주 전형으로 전체 인원의 80.9%인 14만4671명을 선발한다. 면접 위주 선발인원은 7140명(9.6%), 서류 위주 선발인원은 1만3211명(7.4%), 실기 위주 선발인원은 3768명(2.1%)이다.지난해에 이어 학업성적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산업체 인사가 학생 평가 과정에 참여해 직업적성에 맞는 학생을 선발하는 '비교과 입학전형'도 실시된다. 이번 수시모집의 경우 172개 학과에서 134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전문대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월8일부터 시작된다. 원서접수는 수능 전(수시1차)과 수능 후(수시2차)로 구분해 2차례 실시된다. 수시모집 기간 내 다른 전문대학이나 일반대학에 복수지원할 수 있으며 전문대학은 횟수에 제한없이 지원할 수 있다. 수시모집에 지원해 1개 대학(일반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이라도 합격한 자는 등록여부에 관계없이 정시모집 지원이 금지된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상주시가 지난 10일 모동 이동1리 마을회관에서‘찾아가는 지적 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경산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시원한 여름나기’ 생필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군위 산성면이 지난 10일 관내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성주 월항면이 지난 10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 
김천 대덕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0일~12일까지 면 전역 주요 도로변을 대상으로 연도변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칼럼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