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07:28:48

학생부 위주 선발 80.9%‘사상최대’

전문대교협 '2017학년도 전문대 수시모집' 발표... 9월8일부터 일제 원서접수전문대교협 '2017학년도 전문대 수시모집' 발표... 9월8일부터 일제 원서접수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올해 2~4년제 전문대 입시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84.7%는 수시모집으로 선발된다. 전문대 수시모집이 시작된 이래 사상 최대다. 1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17학년도 전문대학 수시모집 주요사항'에 따르면 올해 전국 137개 전문대는 총 21만1200명을 모집하며 이 중 수시모집 인원은 17만8790명이다.올해 수시모집 비율은 84.7%로 전년(18만1106명) 대비 1.3%p 감소했지만 수시모집 선발 비중은 0.6%p 증가했다. 전체 수시모집 선발인원 중 정원 내 일반전형으로 5만4733명, 특별전형으로 9만5119명이, 정원 외 전형으로는 고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대졸자, 기회균형대상자, 장애인, 재외국민, 성인학습자 등 총 2만8938명이 선발될 예정이다.농어촌 출신, 저소득층 및 사회·지역배려자 등을 대상으로 한 '고른기회 입학전형'도 실시될 계획이다. 정원 외 특별전형 중 기회균형 선발 인원은 총 9680명, 정원 내 특별전형 중 사회·지역배려자 선발 인원은 1832명이다.전문대 수업연한별 수시모집 선발인원은 2년 전공은 127개 대학에서 12만1263명(67.8%), 3년 전공의 경우 124개 대학에서 4만7425명(26.5%), 간호학과와 일부전공(제주특별자치도)에 한정되는 4년제는 75개 대학에서 1만102명(5.7%)이다. 전형유형별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학생부 위주 전형으로 전체 인원의 80.9%인 14만4671명을 선발한다. 면접 위주 선발인원은 7140명(9.6%), 서류 위주 선발인원은 1만3211명(7.4%), 실기 위주 선발인원은 3768명(2.1%)이다.지난해에 이어 학업성적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산업체 인사가 학생 평가 과정에 참여해 직업적성에 맞는 학생을 선발하는 '비교과 입학전형'도 실시된다. 이번 수시모집의 경우 172개 학과에서 134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전문대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월8일부터 시작된다. 원서접수는 수능 전(수시1차)과 수능 후(수시2차)로 구분해 2차례 실시된다. 수시모집 기간 내 다른 전문대학이나 일반대학에 복수지원할 수 있으며 전문대학은 횟수에 제한없이 지원할 수 있다. 수시모집에 지원해 1개 대학(일반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이라도 합격한 자는 등록여부에 관계없이 정시모집 지원이 금지된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