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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의날 기념식<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지난 12일 상주시민의 날을 맞아 ‘하나 된 상주, 상상 그 이상의 상주’라는 주제로, 상주시 노인회 윤문하 회장과 각 읍·면·동 노인회장, 여러 기관단체장, 출향인이 모인 가운데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영예로운 상주 시민상은 학술교육 부문 이병재, 문화체육 부문 강선희, 산업건설부문 남광우, 농정대상은 농정부문 황성길, 원예‧유통‧임업부문 최광섭, 기업인상에는 대상 박대현, 최우수상 임주원 씨까지 총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영석 시장은 “상주 시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내·외빈들에게 감사의 말을 드리며,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의 원동력은 시민 여러분 모두의 성원과 단합된 힘 덕분이다”며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상상을 주도하는 도시, 상주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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