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동문동은 지난 12일 동 회의실에서 청춘노래교실 종강식을 가졌다.
청춘노래교실은 지난 3월~10월까지 주 2회씩 지역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김옥분 강사가 맡아 그동안 어르신들의 스트레스 해소, 건전한 여가활동과 사회참여 기회 제공, 자기개발, 친목도모에도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대환 동문동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이 즐거운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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