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벽진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13일 오전 11시부터 관내 주요 버스승강장을 중심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
김현수 새마을지도자회 회장은 “참외 영농 준비로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버스승강장 청소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근면⋅자조⋅협동을 발휘하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회원들과 일심동체하여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조형철 벽진면장은 “아침저녁으로는 춥고 낮에는 더운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매번 고생하시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벽진면 만들기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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