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영덕군이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영덕지회가 주관한 제21회 군수기 게이트볼대회과 제12회 한궁대회가 지난 12일 달산면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됐다.
경기 결과는 게이트볼 부문에서 강구면 B팀이 우승, 영덕읍 A팀이 준우승, 영덕읍B팀, 달산면A팀이 장려상을 차지했으며, 한궁 부문에선 영해면이 우승, 병곡면 준우승, 달산면 이 장려를 수상했다.
김광열 군수는 “게이트볼과 한궁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스포츠로, 지역 주민과 회원들의 건강과 여가를 위해 시설 확충과 이용 편의에 더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승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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