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14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제10회 경주시 장애인어울림 체육대회 개막식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
| 스포츠를 통해 하나가 되는 ‘제10회 경주시 장애인어울림 체육대회’가 지난 14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팀을 꾸려 생활체육 종목을 즐기며 승부를 떠나 모든 선수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경기를 펼쳐 웃음소리가 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특히 경주장애인체육회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여수시장애인체육회를 비롯해 포항, 안동 등 도내 여러 곳에서 장애인체육회 임원들이 참여해 스포츠로 하나 되는 데 동참했다.
주낙영 시장은 “매년 개최되는 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아름다운 동행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