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조문국박물관이 지난 13일 수강생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9기 박물관 대학’ 개강식을 갖고 9주간의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제9기 조문국박물관 대학’에서는 우리 지역 역사와 문화의 올바른 이해를 위한 ‘의성문화유산의 이해’기초반으로 강의 7강좌, 답사 2회로 진행된다.
김주수 군수는“지역의 대표 역사문화교육강좌인 박물관 대학이 많은 수료생을 배출해 지역 문화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와 문화예술의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재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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