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북구 읍내동 행정복지센터가 ‘2023 읍내동 어르신 큰잔치’를 열고 있다. 북구 제공 |
| 대구 북구 읍내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023 읍내동 어르신 큰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경로잔치는 관내 거주하는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과 경로당 어르신 200여명을 초청해 짜장면, 떡, 과일 등 식사를 대접하고 축하공연 및 노래자랑,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정은향 읍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경로효친 실천에 앞장서고자 아침 일찍부터 준비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 건강과 지역 주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