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8일 기존 설치되어 있던 낡은 헌옷 수거함을 4개를 교체하고 추가로 21개의 수거함을 점촌2동 관내 곳곳에 설치했다.
한주열 협의회장과 권점분 부녀회장은 “헌옷을 필요 없는 쓰레기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모으면 다른 사람들을 위한 자원이 된다고 생각하시고 헌옷을 모으는데 다같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화자 점촌2동장은 “헌옷 모으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다같이 행복한 2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