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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 농특산물, 아줌마 대축제<상주시 제공> |
| 제16회 아줌마대축제에 상주시도 참가해 상주우수농특산물 홍보․판촉했다.
지난 20일부터 3일간 대구스타디움 동편광장에서 열린 올해 행사에 시는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농가들을 위해 판매를 대행해 주고 있는 로컬푸드유통사업단과 내서 서리골, 삼대가 귀농해 함께 농사를 짓고 있는 삼백농산 풍경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상주의 대표 특산물인 곶감, 샤인머스캣, 꿀을 비롯해 참깨, 들깨, 잡곡, 산양삼, 송이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전시,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축제를 통해 상주의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행사를 넘어 소비자와 함께 교감을 나누며,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고 장바구니는 채워, 서로가 즐기는 자리가 됐다”며 “이런 행사를 통해 맺은 인연이 일회성이 아닌 상주 농특산물을 지속적으로 애용할 수 있는 인연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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