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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목재문화체험장 전경<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운영하는 상주목재문화체험장에서 ‘독서패키지’ 프로그램을 10월~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독서의 계절인 가을철을 맞아 독서에 필요한 독서대와 책꽂이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이 독서패키지는 수공구와 전동공구를 사용해 독서대와 책꽂이를 직접 만들며 목재공예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외에도 나만의 도마만들기, 유아들이 체험하기 쉬운 반제품을 이용한 목공체험도 준비돼 있다.
체험신청은 전화(054-541-8682)로 신청하며, 사전 예약 후 체험이 가능하다.
김상영 산림녹지과장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독서에 필요한 목공품을 만들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목재문화체험장 근처에 있는 숲속의 광장에 조성된 북카페에 들러 독서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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