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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터장 간담회 및 평가사업 공유회 실시<경상북도다함께돌봄센터 제공> |
| 경북 다함께돌봄센터(마을돌봄터)협회가 지난 27일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40여 명 협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장 간담회 및 평가사업 공유회를 실시했다.
농촌형 마을돌봄터 우수사례로 청도군 나래마을돌봄터 사례를 공유하고 실제 현장에서의 고충사항과 함께 방안을 제시함으로서 경북형 다함께돌봄사업(마을돌봄터)의 발전방향 제시와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듣는 장이 되었다.
이시언 협회장은 “경북형 다함께돌봄사업인 마을돌봄터사업이 현재 도내 62곳에서 운영되고 있고, 이 사업을 통해 1500여명의 아동들이 틈새돌봄 서비스를 받고 있다. 오늘과 같은 간담회와 토론의 장을 통해 마을돌봄터사업이 더욱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어, 경북 내 모든 아동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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