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하수 군수(둘째줄 가운데)와 김효태 청도군의장이 청도군 맞춤형 돌봄 전문인력 양성사업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과정 수료식’을 갖고 참석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달 24일 여성회관 종합교육장에서 청도 맞춤형 돌봄 전문인력 양성사업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개강 이후 주·야간반으로 실기교육, 실습을 거쳐 총 24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49명이 수료했으며,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재가노인복지센터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김하수 군수는 “쉽지 않은 교육과정임에도 수료생들의 배움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응원하고, 이번 교육이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장기요양요원의 근로조건과 근무환경 개선 등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