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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국화전시장<상주시 제공> |
| 제22회 상주 국화전시회가 지난 27일~오는 11월 5일까지,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스물두번째, 국화향기 그윽한 상주이야기’란 주제로 6000㎡ 부지에 대국 2000점(입국, 복조, 다륜작), 소국 6000점, 현애 모형작 200점(탑, 구, 아치), 목부작 및 일반분재 200점, 시청홍보모형·엔젤트럼펫·옥천앵두 500점 등 총 9000점을 마련해 오전 9시부터 21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전시장에는 상주시의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인 ‘상상주도’모형을 포함한 다양한 모형작품과 과거 전시한 공간도 마련돼 했으며, 국화작품에 소원종이를 달아 소원도 이루어지도록 했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국화 향기를 맡으며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전시회를 마련하고자 열심히 준비해 왔다”며 “이번 국화전시회 관람을 통해 즐거운 추억도 많이 만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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