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남원동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6일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21가구를 방문해 밑반찬을 지원했다.
밑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다양한 반찬을 든든하게 지원해 주셔서 한동안 끼니 걱정을 덜 수 있어 참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신기봉 남원동장은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인 요즘 특히 건강을 챙기셔야 할 어려운 이웃들이 반찬 지원으로 균형있는 영양 섭취를 하실 수 있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통합사례관리대상자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
화산면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5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최갑수 위
|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