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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만의 곶감과 나무 이름표 만들기<상주시 제공> |
| 상주 내서면 위치한 구마이곶감 정보화마을이 현지에서, 나만의 곶감과 나무 이름표 만들기를 체험했다.
지난 24일과 26일, 상주초 1·3학년 재학생 163명을 대상으로 정보화마을에 대한 소개에 이어 곶감 이름표가 달린 곶감 걸이의 연결고리에 직접 걸어 보았다.
한편, 이 마을은 이안천 물굽이가 기암절벽을 아홉 번 안고 돈다고 붙여진 이름으로 마을주민의 90%가 곶감 농사를 짓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로 자동차 야영장과 숙박 시설을 운영해 마을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숙박 시설과 자동차 야영장, 체험 예약은 구마이곶감 정보화마을 홈페이지(http://gam.invil.org)나 마을 정보센터로 전화(054-533-0952)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구마이곶감 정보화마을에서 나만의 곶감과 나무 이름표 만들기 체험을 통해 평소에 쉽게 경험하지 못했던 농촌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며 “시 정보화마을이 마을에서 잘 키운 농산물로 제품을 잘 만들어 체험 문화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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