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는 31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 됐으며, 각 읍면위원회와 바르게살기 여성회원 40명이 물야면 두문리의 과수원을 방문해 사과수확, 반사필름 수거 등의 작업을 하며 보람찬 시간을 보냈다.
김기택 바르게살기봉화군협의회장은 “짧은 시간 동안 참여한 농촌일손돕기였지만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함께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
|
사람들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구미 원평동 바른유병원이 지난 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 30채를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