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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면 농촌중심지 배치도<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본계획의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됨에 따라 본격적인 세부설계에 착수했다.
이 면은 주민생활권이 분산된 면 전체를 대상으로 생활서비스 전달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오는 2025년 말까지 총사업비 166억 1500만 원(국 84억, 도 8억 4000만, 시비 73억 7500만)이 소요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비는 상촌·낙동리 일원에 낙동면 행정복지센터 이전 및 다목적 광장을 포함한 생활SOC 복합공간 79억 원, 낙동누리의 집 7억 원, 다양한 역량강화에 19억 원을 투입함으로써 면의 중심·연계거점의 기능을 구축하게 된다.
또 낙동면 거점지구 내 생활SOC 복합공간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행정·문화·교육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지속가능한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 및 중심지 역할을 수행한다.
이어 낙동강권역 복지센터 리모델링과 증축을 통한 낙동누리의 집도 조성해 배후 연계거점의 문화·복지공간을 확충해 배후지역 주민들의 정주만족도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한편 시가 이 사업에 대해 추진한 경위는 지난 2020년 6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농림부와 농촌협약체결, 22년 10월 기본계획 및 23년 7월 시행계획을 각각 승인받아 진행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과 활성화를 위해 주민과 적극 소통하면서 20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해 낙동면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정주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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