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31일 북천산책로 일원에서 2023년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 운동으로 확산 유도를 위해 가진 이번 행사에 시민 500여 명이 모여 탄소중립을 위한 1인 1정화식물을 심는 체험과 일회용 봉투 대신 친환경 장바구니 사용, 친환경 칫솔사용, 수질정화를 위한 EM흙공만들고 던지기, 탄소중립 참여에 동참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이어졌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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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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