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어린고기 방류행사<상주시 제공> |
| 상주시와 토속어류 산업화센터는 지난 31일 오후 2시 도남동 소재 낙동강 일대에 내수면 어업자원 조성을 위해 잉어, 동자개 치어 각 3만, 3만 5000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잉어와 동자개는 전장 5cm, 4cm 내외로, 경북 토속어류 산업화센터에서 공급했다. 방류행사에는 경북 도의회 농수산위 남영숙 위원장을 비롯해 김중권 도청 환동해본부장, 상주 공무원, 지역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상주시 축산과 관계자는 “이번 방류 행사가 내수면 자연생태 환경 복원과 어업자원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의 올해 방류 실적은 총 43만 마리에 이를 예정이다. 상주시 자체적으로 쏘가리 등 약 13만 마리를 방류했으며, 토속어류 산업화센터에서 동자개, 붕어, 잉어, 미꾸리를 공급받아 18만 5000마리를 방류하였고,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11월 초 다슬기 치패 11만 마리를 공급받아 방류 할 예정이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
화산면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5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최갑수 위
|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